안보현, 뻑가·김용호 유튜브 구독?···"관리자 실수"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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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 뻑가·김용호 유튜브 구독?···"관리자 실수" 해명
  • 김수정 기자
  • 승인 2021.07.20 16: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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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보현(33)이 유튜브 구독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안보현은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브라보현’ 커뮤니티를 통해 “채널과 관련해 좋지 않은 소식으로 많은 분들을 불편하게 해드려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어 "처음 '브라보현' 채널을 개설한 2019년에는 제가 모든 부분을 관리해 왔으나, 2020년 하반기부터 관리자가 저를 대신해 영상 업로드, 편집 등 모든 채널 관리를 도맡아 해오고 있다. 그러던 중 관리자의 실수가 있었다는 소식을 전해들었다"며 "내가 만들고 시작한 '브라보현' 채널을 제대로 운영, 관리하지 못한 점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깊은 책임감을 갖고 세심하게 관리하겠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앞서 온라인에서는 안보현의 유튜브 구독 목록 중에 ‘뻑가’ ‘김용호연예부장’ 등이 포함돼 있다며 논란이 일었다.

'김용호 연예부장'은 주로 연예인들의 사생활 관련 폭로, '뻑가'는 시사 이슈를 다루는 채널로 ‘뻑가’의 경우 세월호 관련 발언 등 논란을 수차례 일으킨바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의 실망스럽다는 비판이 잇따랐다.

김수정 기자 ksj@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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