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한혜진·박태환 등 무더기 코로나 확진...'방송가 초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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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한혜진·박태환 등 무더기 코로나 확진...'방송가 초비상'
  • 김수정 기자
  • 승인 2021.07.1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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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방송인들의 잇단 확진 판정으로 연예계가 초비상 상태가 됐다.

지난 15일 배구 스타 출신 김요한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고, 그가 녹화에 참여한 '뭉쳐야 찬다'와 '리더의 연애' 출연진이 접촉자로 분류됐다. 16일 JTBC 관계자는 "지난 10일 '뭉쳐야 찬다' 녹화에 참여했던 김요한, 박태환, 윤동식, 모태범, 이형택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iHQ ‘리더의 연애’에도 출연했던 김요한. ‘리더의 연애’ 출연진 모두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는데 이 과정에서 한혜진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외 출연진인 김구라, 박명수 등은 모두 음성이 나왔다.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 한혜진과 함께 '구척장신' 팀으로 함께 활약 중인 이현이, 송해나, 아이린, 김진경, 차수민도 검사를 받았다.

박태환은 최근 TV조선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했고, 박태환의 확진 소식에 '뽕숭아학당' 출연진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상태다.

앞서 배우 차지연, 그룹 인피니트 성규, 가수 서인영, 전 농구선수 하승진, 노을의 이상곤, 트레저의 멤버 도영, 영화 사나이픽쳐스의 한재덕 대표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수정 기자 ksj@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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