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남편 우효광, 외도 의혹에 "해프닝" 일축···국내 반응 '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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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남편 우효광, 외도 의혹에 "해프닝" 일축···국내 반응 '싸늘'
  • 김수정 기자
  • 승인 2021.07.15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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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추자현 남편 우효광에 대한 '불륜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우효광 측은 "지인과의 해프닝"이라고 일축했다.

15일 우효광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영상에 등장하는 분들은 가족끼리도 왕래하는 감독님과 친한 동네 지인들"이라며 "아무리 친한 지인이어도 오해를 살 만한 행동을 한 것에 대해서는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중국 연예 매체 소후 연예는 최근 우효광이 밤늦게 술집에서 논 뒤 여자와 함께 차를 타고 떠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우효광은 한 여성의 차량 탑승을 도운 뒤 자신의 무릎 위에 앉혔고 해당 여성은 자신의 스마트폰을 만지고 있다.

이 같은 보도가 알려지자 국내에선 우효광에 대한 부정적 반응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우효광이 국내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애처가 이미지로 알려지며 크게 인기를 얻었기 때문에 여론은 더욱 싸늘하다.

우효광과 추자현은 2012년 한 중국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했으며 2017년 법적 부부가 됐고, 2018년 득남했다.

김수정 기자 ksj@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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