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희수'에서 '부부 호흡' 맞추게 된 전소민-박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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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희수'에서 '부부 호흡' 맞추게 된 전소민-박성훈
  • 김수정 기자
  • 승인 2021.07.14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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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소민이 단막극 드라마 '희수'에 출연한다.

10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전소민이 '희수'에 출연하는 것이 맞고 촬영 중"이라고 밝혔다.

'희수'는 KBS2 '드라마스페셜2021-TV시네마' 작품 중 하나로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이 작품은 딸을 둔 부부의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로 배우 박성훈과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전소민은 SBS '런닝맨'을 비롯해 다양한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며 활약 중이다.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한 배우 박성훈은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조작', '흑기사', 하나뿐인 내 편',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출사표' 등 여러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그러나 역사 왜곡 논란이 있었던 SBS '조선구마사'에 출연한 여파로 사과문을 게재한 바 있다.

김수정 기자 ksj@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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